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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000만 관광객 유치 위한 5거리 수용태세 전략이 필요하다

2026-06-18 15:40 | 입력 : 금산경제뉴스남태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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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000만 관광객 유치 위한 5거리 수용태세 전략이 필요하다
중부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남태석교수
중부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남태석교수

남태석 /관광학 박사
중부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교수
홍주(홍성)문화관광재단 이사
(사)한국관광서비스학회 회장
충청남도 관광시책위원 역임


금산군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간직한 인삼 약초의 고장이다.
금산군은 조선시대의 금산군(錦山郡)과 진산군(珍山郡)이 1914년 통합된 곳이다. 지금의 금산읍·금성면·남이면·남일면·부리면·제원면·군북면은 옛 금산군 지역에, 지금의 진산면·복수면·추부면은 옛 진산군 지역에 대체로 해당한다.
대전 인근, 전라북도, 충청북도 인접한 도농복합형 군이다.
매년 개최되는 인삼축제때에는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지만 체류형 축제와 관광객을 유입하는 금산만의 관광 매력과 유치를 하기위한 수용태세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민선 8기에 이어 오는 7월 민선 9기 문정우 군수의 취임의 상징성과 군민의 기대는 크다고 볼수 있다
금산군의 수용태세를 위해서는 5거리를 준비 해야 한다.
■숙박거리
현재 인삼광장의 스파 휴를 리모델링후 재 개장하여 숙박 및 관광거점 및 관광 플렛폼으로 활용해야 한다
금산군은 다른 시군의 관광도시에 비해 호텔의 유치 및 숙박의 만족도가 많이 뒤쳐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래서 인삼광장의 스파휴를 전면 리모델링하여 관광거점 및 관광 플렛폼으로 재편하여 체류 금산 관광의 1버지로 활용해야 한다
그 다음 순서가 100실 규모의 호텔 리조트 유치이다 이를 현실화위해서는 일종의 미끼 플랫폼이 필요하다
관광객 증가에 따른 모텔, 펜션업을 금산군이 군수명의 숙박 품질 인증하여 관광객 만족형 숙박업을 금산군에서 지원하고 노력해야 한다.
■먹거리
먹거리인 금산군의 음식은 인삼과 콜라보한 음식을 개발해야 한다.
축제때 음식상품이 아닌 사계절용 식도락 음식상품을 발굴해서 홍보해야 하며 MZ 세대도 즐겨찾는 인삼 음식, 음식 관광, 보양음식 관광을 방문 할 정도의 음식 킬러 콘텐츠가 필요하다
■즐길거리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즐길 거리인데 20세기 관광은 체험관광이다. 전라북도가 체험관광을 최고의 관광 브랜드로 만들어 놓았다.
논자 개인적인 생각이고 기업측(한국타이어)의 협조와 지원이 있어서 가능하겠지만 가칭 네바퀴(타이어) 박물관, 자동차 주행테마파크, 고려인삼테마파크도 고려해볼만 하다
금산에 1,000만 관광객 유치를 현실화를 위해서 금산군의 인삼, 농업, 산림과 접목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개발해 홍보를 통한 체험관광객을 유치해야 한다.
■볼거리
금산군민에게 금산 10경이 무었인지 질문을 한적이 있었다
10명중 9명은 모른다고 했다
금산 10경의 홍보와 콘텐츠와가 무었보다 필요하다
금산군은 천혜의 산, 강, 계곡등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현재 금산 10경을 군에서 홍보 및 운영하고 있지만 군홈페이지, 관중심의 금산 10경이었다면 이제는 준비와 10경 리모델링을 거쳐서 관광객 중심의 관광객 즉 수요자 중심의 금산 10경이 되어서 향후 1,000만 관광객이 이용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살거리
살거리(관광객 니즈 반영)인 지역특산물. 특히 인삼 약초를 브랜드화 해서 관광객들에게 현지구매를 유도하고, 현재 운용하고 있는 인삼시장과 금산군 농특산물의 판매점들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
주말이면 출렁다리에 수많은 관광객이 오지만 인삼시장에서 인삼을 구매하는 관광객은 10%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통계로 보야주고 있다.
이외에 금산은 교통인프라 구축은 물론 교통인프라 토대위에 관광객을 위한 5거리 육성과 군차원의 적극적 지원정책이 수반되어야만 관광활성화로 이어 질것이다.
관광 인프라구축이 비단 관광업 종사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군민의 협조와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금산군은 인삼산업과 관광산업의 발전이 곧 지역경제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
이제 금산군이 큰 그림을 그리고, 그 틀 속에서 발전해 나간다면 종합적 관광플랜이 완성될 수 있을 것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금산관광 100년을 내다보는 안목과 플랜이 필요하며 연도별 목표를 세워서 실행해야 한다.
지금이 바로 실행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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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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